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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cash flow 41

31. 도시가스 이행 보증보험증권?

오늘 갑자기 직원분이 전화가 왔다. 집배원이 삼천리에서 우편물을 주고 갔다고.가스비는 자동이체로 내고 있는데 내가 받을게 뭐가 있지 싶어서 얼른 사진으로 받았다.도시가스이행 보증보험?220만원? 근데 550만원으로 올랐어? 220만원 낸 적 없는걸? 550만원은 당장 어디서 구하는데!초면인 사실이라 삼천리에 전화했는데, 어느정도 기준이 넘는(계량기 16등급 이상이라나...) 영업용 건물은 법에 의해서 필수로 가입하게 되어있단다. 순간, 550만원이 어디있어!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보증보험에는 요율에 따른 수수료를 내면 되는거라고 한다. 그래도 억울하다. 난 한번도 밀린적이 없는데 그렇다고 돌려받는 것도 아닌게 필수로 정해져 있다는 사실. 도시가스 시스템 유지를 위해 최소한의 비용을 이렇게 정해둔 거겠지만..

수익을 받기 위해 계좌 입력하라는 안내 뜸!

오랜만에 구글 애드센스 홈을 들어갔더니 팝업창이 떴다. 이제 곧 수익을 지급받을 수 있는 금액에 도달하니 지급 받을 계좌를 입력하라는 안내. 잠시 기뻐서 '벌써?'라는 생각에 금액을 찾아보니 아직 멀었는걸ㅋㅋㅋ 그래도 다음 단계가 곧인가보다 싶어서 설렌다. 새로운 계좌를 추가하려면 위 정보를 입력해야 한다. 은행 어플로 들어가서 통장사본 '영문' 페이지를 보고 빈칸을 채워넣었다. 스위프트 은행 코드도 거기에 있었다. 이제 계좌도 입력했겠다, 내년에는 매달 지급받는 그런 블로거 될거야!

30. 바닥 데코타일 보수

오랜만에 방 보수. 지금까지 한번도 건드리지 못했던 데코타일 보수작업을 했다.계속 못가보던 방이 자꾸 안나가길래 벽지 사장님께 요청해서 벽지 작업도 했는데 방 보러오는 손님마다 입실이 안돼서 무슨일일까 했더니, 바닥이 거의 부분부분 들고 일어섰더라.늦게도 발견해서 결국 어떻게든 부분 수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인터넷을 얼추 비슷한 사이즈의 데코타일을 구매, 색은 바래서 비슷한게 없지만, 어쨌든 교체할 수는 있으니까.타일에 스티커가 붙여오는지 알았더니 왠걸, 타일만 도착했다. 일단 사이즈가 미묘하게 다르길래 없는 칼로 사이즈에 맞춰서 재단했다.요령없이 자르려니 삐뚤빼뚤하고 모양도 엉망인데, 이래서 전문가를 써야하나 싶은 생각이 또 든다. 10만원 재료비로 내 노동비를 녹여본다.온돌용 데코타일 접착제를..

29. 방충망 교체하기

어제 비가 억수같이 왔고, 방 벽에 크랙이 난 방(글 보러가기)을 체크하러 다녀왔다.방수액을 발라놓은 부분에서 다행이 물이 새지 않았고 방수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았다. 그 물이 다른 곳으로만 흘러가지 않는다면... (좋은 생각..좋은 생각...) 아무튼, 오늘은 간 김에 그 방 샷시의 오래된 방충망을 갈기로 했다.오래된 건물이라 모든 것이 오래되었고 당연히 방충망도 모든 방이 낡아있었는데, 처음에는 샷시 저걸 대체 어떻게 빼나 싶어서 가만히 두다가, 어느날 샷시 빼는 법을 배우게 된 거다. 그래서 샷시를 뺀 김에 오랜 먼지를 닦아 내고서는, 그 참에 방충망도 갈면 좋겠는데... 싶었지만 어떻게 하는지 모르니 일단 두자,했다. 그러던 어느날은 어느 방 방충망이 진짜 심각하게 찢어져서, 이건 진짜 어떻게..

27. 방 벽 크랙 누수, 곰팡이 박멸 작전

오래 살던 손님이 퇴실하고 방을 들어와보니 이 방, 문제가 많았다..손님이 불편함을 참다참다 나간 모양이다.오래 계신 손님이었는데 말씀을 하시지.. 죄송하기도 하고.일단 화장실 등이 나가 있었고 꽤 오랜시간 화장실 등이 나간채로 생활하신 것 같았다.일상생활을 하는 분이라면 당장 수리를 요청했을텐데, 하루를 거의 방에서 생활하시던 분이라 수리하러 들어가는 것을 꺼리셨던 것 같다. 무엇보다 심각한건 에어컨 고장.에어컨이 그냥 뜨뜨미지근한 바람만 나오고 있었다. 에어컨이 고장나서 더워 퇴실하신 것 같은데 ...못 지내실만 했다...아무튼 손님이 퇴실한 후 - 도어락 교체- 화장실 등 교체- 에어컨 교체- 방 청소 를 마쳤다. 그런데 에어컨 교체를 하면서 엄청 애를 먹었다.당근에서 중고 에어컨을 사서 설치 기..

호스팅 만료 연장 안해서 애드센스 0달러 찍힌 날

며칠전부터 호스팅케이알에서 카톡이 왔다. '도메인을 연장하지 않으면 곧 만료됩니다' 호스팅케이알이 어디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 워드프레스 세팅을 할 때, 이사양잡스님 어느 영상을 그대로 따라서 했는데 호스팅케이알을 했던 과정이 기억이 나지 않았다. 주소를 정해서 가입을 했던 것 같은데 그게 티스토리 세팅했을 때인가.. 워드프레스 세팅 할 때 였던가. 다시 그 영상을 찾아보려다 실패했다. 그렇게 7일이 흘렀다. 분명히 보내온 주소가 워드프레스 주소였는데, '그럼 클라우드웨이즈는 뭐야? 거기는 매달 돈을 내는걸?'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무시했다. 그랬더니 이런 결과가 나와버렸다. 왜? 보통과 같은 주말이면 평일보다 검색량이 훨씬 많아서 그런지 일주일 중에 가장 수익이 많이 나온다. 그..

26. 시멘트 보수중

우리 고시원 건물은 오래된대다가 제대로된 보수 없이 땜빵식 공사로 몇십년을 견뎌오다보니 여기저기 무섭게 생긴 곳이 많다.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를 수준이다.손을 댄다고해도 티가 안날정도?이번에 건물 내외부 시멘트 보수 작업을 진행했다.지하 주차장 바닥이 무섭게 떠있다.패여있는 곳 말고도 주변에 비어있는 곳까지 조금더 깨준다.깨다보니 온 바닥을 다 깨게 생겨서 적당히 타협봤다.건물 옆 벽이 이렇게나 무섭게 갈라져 있다.안이 엄청 비어있다. 진짜...무너지는거 아니냐...저기도 안에 철사를 넣어서 좀 벽들을 잡아줄 수 있는 요소들을 넣어서 시멘트보수작업을 진행해줄 거다.지하에 있는 유일한 배수구 주변.이 배수구는 알고보니 오수, 정수 배관이랑도 연결되어있는 놀랍고도 놀라운 올인원 배수구라 주변 시멘트 작..

글 200개 넘김! 수익은 일 0.1$ 수준으로 유지중

글 100개를 적는데 거의 4달이 걸렸다. 한달에 25개씩 적은 것!하루에 몰아서 4-5개를 적는 날도 있지만 며칠동안 글을 못 적는 날도 있다보니 이정도가 되었다. 요즘은 하루에 5개 이상을 쓰는 루틴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다.뭔가를 검색하다가, 그 검색하는 내용을 글로 얼른 만들어서 작성하기도 하고,뭘 해도 컨텐츠가 떠오르지 않는 날에는 챗지피티에게 물어보기도 한다. 오늘은 이사양잡스님의 영상을 보고 오랜만에, 쿠팡파트너스 글을 올렸다. 조금씩 익숙해지고, 올라가는 길이다.최근에 차를 바꿀 일이 있어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데블로그 구글 애드센스 수익으로 차 할부금을 낼 날이 언젠가 오는 것을 상상하니 좋았다. 그렇게까지 해본 사람들이 있는 거니까, 나도 할 수 있다. 아무튼 글 100개를 ..

글을 잘 적어봐야지라는 생각의 씨앗이 생겼다.

이제는 매일 0.1 달러를 넘는 국면이다.ㅋㅋㅋㅋㅋ 0.1 달러 가지고 뭐? 랄수도 있지만 나름 장족의 발전이라고나 할까.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는 '매일 10달러씩만'이라고 시작했는데,처음 시작하고 나서 애드센스 승인이 딱 됐을 때, 매일 0.01달러가 쌓일까 말까 했다. 수익형 블로그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유튜브 영상이나 글들을 보면매일 0.1달러씩 쌓이는 사람들! 이렇게 하세요이런 영상 많은데, 0.01달러인 나는 해당도 안되는 얘기였다 ㅋㅋㅋㅋ 그러다 이제 0.1달러, 드디어 출발선에 선 느낌이라고나 할까. 매일 1달러가 되는 날을 기대할 수 있는 상태가 된 것에 장족의 발전이 있다고 생각한다.아무 기대도 없이 글을 쓰는 날이 많았는데, 그래도 1000개가 되면 1달러는 들어오겠네?라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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